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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조나단 앤더슨의 디올 데뷔 컬렉션을 기념해, 성수에 위치한 디올 컨셉 스토어가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습니다. 디올 최초의 부티크 ‘콜리피셰’에서 영감을 받은 박스 오브제와 몽테뉴 30번지의 그레이 컬러,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한 공간 연출이 마치 하나의 전시처럼 펼쳐집니다. 조나단 앤더슨이 새롭게 해석한 디올의 NEW 아이콘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레이디 디올과 북 토트, 디올 보우 백, CD 버클이 돋보이는 노르망디 백, 로디 슈즈와 아치 로퍼까지. 클래식한 아이템들이 조나단 특유의 위트와 실험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재해석 됐습니다. 1월 7일 열린 론칭 이벤트에는 앰배서더 김연아, 한소희, 남주혁, 민규, 배우 노정의, 김민주, 보이 그룹 코르티스가 참석해 새로운 디올의 시작을 함께했습니다. 디올의 과거와 미래가 만나는 순간✨ 조나단 앤더슨의 첫 디올 컬렉션은 지금 디올 성수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Dior @dior

01.1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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