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ure·韩国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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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모지를 개척한 ‘홍금보’가 스무 살 신입으로 잠입해 당당함이 더해진 넉살을 부릴 때 통쾌하더라고요.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린 것들이 꽤 있잖아요”. ‘현생’ 사는 직장인의 속을 뻥💨 뚫어주는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의 박신혜와 고경표를 만났습니다. 1990년대 세기말 풍경 속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왠지 낯설지가 않네요. 프로 직장인 ‘홍금보’와 ’신정우’의 아찔한 긴장감과 13년 만에 다시 만난 두 배우의 우정이 공존하는 화보와 인터뷰를 <얼루어> 2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보세요! EDITOR | 김정현 PHOTOGRAPHER | 김민주 STYLIST | 차주연(박신혜), 전진오(고경표) HAIR | 차세인(박신혜), 김남현(고경표) MAKEUP | 이한나(박신혜), 도이(고경표) ASSISTANT | 가을 #박신헤 #고경표 #parkshinhye #kokyungpyo #언더커버미쓰홍 #undercovermisshong @ssinz7 @kopular

01.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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